작성일 : 19-02-22 21:12
아빠는 원수.gif
 글쓴이 : 머리털거울
조회 : 3 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우리의 글에, 아름다운 마음의.

향이 묻었어요.

 

무슨 말인지 모르겠는데, 매일 몇 줄씩 쓰는지 모르겠어요.

댓글로 보니까 기분이 좋아지더라고요.

좋은 분이네요.